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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의 물길따라 떠나는 하늘밭모임~9월 만남에 초대합니다.

FDZ KOREA

2015.09.06 조회 2887
         
 

2015~☆ 기쁨의 물길따라 떠나는 하늘밭모임이

이번 상반기 시즌을 마감하면서

9월 셋째주 토요일(19일) 오후(2시~5시) 네번째 만남을 갖습니다.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서 온갖 과일나무와 들녘의 곡식들은

'더 추워지기 전에 꼭 열매를 내리라!'고 말하는 듯이 앞다투어 익어가네요.

하늘밭모임도 '더 추워지기 전에~'

<기쁨의 물길따라 떠나> 온 우리 여정을 '예수님, 그분 안에서' 작은 열매 하나 맺으며

이번 상반기 시즌을 마감하려 합니다.

 

9월의 마무리 만남에서는 송봉모 신부님의 책을 함께 읽고 나누려고 합니다.

  [ 마음 속 기쁨의 옹달샘 _ '내 이름을 부르시는 그분' 만나기 ]   라는 주제로 이야기합니다.

숲 속 길을 걷다가 갈증을 느끼던 차에 발견한 자연의 옹달샘처럼

우리 영혼의 목마름을 풀어주실 분은 '그분' 뿐이십니다!

'그분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기쁨과 보람으로 가득 찬

의.미.있.는. 삶.입니다.

 

[ 밑.줄.긋.기. ]

 

"예수님이 우리 이름을 부르신다는 것은 바로 우리 존재 자체를 부르시는 것"입니다.

 

"부르심의 자리는 하나같이 인간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삶의 자리이며

인간의 좌절과 고통, 외로움과 고독, 방황과 갈등이 서려 있는 곳"입니다.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은 어떤 특별한 깨달음이나 경험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내 뜻을 내려놓고 예수님 뜻에 온전히 순종하여

나의 모든 안위와 미래와 생사까지 그분께 맡기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 '나를 따라오너라.'하시는 주님의 부르심은 강제성이 없기에

부르심에 대한 온전한 응답은 우리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필요로 합니다."


 

참석을 원하는 젊은이들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 바랍니다.

네이버까페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hanul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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