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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에 가을이 오네요.

이상미수녀

2019.10.23 조회 23
         
 




10월도 어느덧 끝을 향하고,

강원도 마을에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어 갑니다.

어제보다 더 많이 보이는 고운 가을색들을 보며,

때를 알게 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코스모스가 때를 알고 시들어 버리고,

차가운 밤바람에도 꽃을 피우는 가을 꽃들은

그래서인지 더 진한 빛을 피웁니다. 국화처럼...

혼자 걸어도 정겹고, 함께 걸으면 즐거운

마을의 하루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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