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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가의 봄

루치아 수녀

2019.05.09 조회 20
         
 

농가의 봄이 시작되었어요.

봄비에 부드러워진 땅을 일구어 비료와 섞고,

고랑을 만들어 비닐을 씌워 준비해 둡니다.

시장에 주민들과 줄서서 기다렸다가(지금 모종가게가 제일 붐벼요)

고구마와 야콘, 상치, 고추, 호박등 모종을 사왔지요.

한뿌리 한뿌리 정성 담아 심고, 씨뿌려둔 쑥갓도 쑥 자라고...

오늘도 물을 주며 하루하루 자라나는 식물에 기쁨을 나누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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