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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길을 고민하는 젊은이에게!

성소담당 수녀

2014.10.27 조회 2353
         
 

 

하느님의 부르심은 지극히 개별적이고 고유합니다.
하느님께서 '누군가'를 통해 끊임없이 그대를 부르시는 것이라 해도
선택은 언제나 그대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도 그대가 어떻게 응답할지 모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뜻도 잠시 보류할 만큼 강력한 에너지,
바로 자유의지를 그대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대를 어디로 부르고 계신지
그분 목소리에 귀기울여 보세요.
그분께서 말씀하시도록
그대의 시간을
잠시, 아주 잠시라도
내어드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만히 여쭈어 보세요.
"주님, 제가 어떻게 살기 바라시나요?"

그대가 진정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용기있게 걸어갈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하늘밭 모임은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2시입니다.
성소담당 수녀 두손모아 올립니다.
 010-6408-4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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