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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칠리아 수녀의 <교황님과 함께 한 잊지 못할 순간>

홈지기 수녀

2014.09.21 조회 2470
         
 

이탈리아의 알타무라 공동체에서 소임하고 계신
이소영 체칠리아 수녀이 기쁜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한국에서 온 사진 작가 한 분을 안내하기 위해 방문했던 바티칸에서
교황님을 직접 뵙고 인사를 나누게 된 <잊지 못할 순간>을
사진과 함께 전해온 것입니다.
악수를 나누며 체칠리아 수녀님은 교황님께 이렇게 말씀드렸다고 합니다.
"교황님, 한국을 기억해 주세요!"
수녀님의 말을 들으신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고개를 끄덕이시고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Prega per me. (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체칠리아 수녀님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그날 소식을 전해들은 저희도 교황님의 인자한 미소를 떠올리며
덩.달.아.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___________^

* 위 사진은 (C) FDZ KOREA, 모든 권리가 보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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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심마리아
우와 교황님 한국오셨어도 우리는 멀리서 너무나 가슴뿌듯했었는데...우리 체치수녀님은 악수까지 하시다니.....
2014.09.26 댓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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