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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징은 거룩한 열정의 딸 수도회 수도 회원들이 목걸이로 가슴에 지니고 다니는 수도회의 상징입니다. 우리 수도회의 상징은 창설자 성 안니발레 마리아 디 프란챠 신부님께서 직접 그리셨습니다. 현대에 이르러 디자인이 보완되면서 지금의 모양이 되었습니다. 엠블렘 속 문장은 예수 성심의 거룩한 명령인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마태 9,38)”하신 말씀을 라틴어로 표기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