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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 제가 있습니다!" 2017.05.02 조회 240
         
 

Padre, ci sono io !” 신부님, 제가 있습니다!"    

안니발레 신부님께서는 수도회 초창기 시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수녀님들과 회합을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주님께서 우리 사업의 성장을 위해 희생제물을 요구하십니다.”그 때, 마드레 나자레나가 앞으로 나서 모든 이 앞에 무릎을 꿇고 겸손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신부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이 관대한 자세는 전 생애의 토대가 되었으며 로마에서 말년을 보내실 때, 한 번 더 사랑의 희생자로 자신을 봉헌 하시며 고통스러운 갈바리오의 길을 가셨습니다. (MN/Positio, l.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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