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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드레 나자레나의 글 01. _ 삶의 모든 순간들을 끌어안기 위해... 2015.10.18 조회 2318
         
 

"예수님께서는 당신 발 아래 엎드려 자신의 아픔을 고백하는 고통 받는 영혼들을 좋아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분으로부터 위로와 격려와 용기를 받으며 

삶의 모든 순간들을 끌어안기 위해 떠나갑니다. 

이토록 보잘것 없는 순례 안에서 견뎌낼 수 있는 것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Scritti M.N.Doc.169, p.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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