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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은 이 사려 깊은 가정의 어머니를 얻게 됨을 ... 2017.12.06 조회 216
         
 

 거룩하신 동정녀 마리아께서 끊임 없이 베푸신 섭리는 바로 우리 영혼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이는 잠언에 나오는 솔로몬의 말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 마치 상인의 배처럼 멀리서 양식을 마련해 두었다. (잠언 31.14) 이 양식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그 배는 마리아이십니다. 그분은 예수님을 아주  먼 곳에서부터 모시고 오셨습니다. 즉 영원하신 성부의 품으로부터 당신의 품으로 모신 것입니다. 그러한 까닭에 "당신의 양식"이 되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양식은 우리의 것이기도 합니다. 마리아께서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셨습니다. 단 헌번만 주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스스로 양식이 되시는 성체성사를 통해 항상 그리고 영원히 주십니다. 온 세상은 이 사려 깊은 가정의 어머니를 얻게 됨을 기뻐합니다. 그러나 이 작은 예수 성심의 수도회에 속한 우리도 기뻐합니다. 우리는 거룩하신 동정녀께서 우리를 위해 너무도 사려 깊은 어머니가 되신 것을 고백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거룩한 교회에 참된 일꾼을 얻기 위해 하늘나라에서 예수성심께 전구하시는 지극히 거룩하신 성모님의 기도에 일치를 이루어야 합니다.    (cfr. vol. 54 pp 19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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